지난주 금요일에 제이크와 함께 이날라에 있는 드라이브 레인지에 갔었다. 아담한 사이즈에 시설은 별로였지만 편안하게 잠시 즐길만한 분위기다.

가격도 미도우브록에 있는 드라이브 레인지보다도 착했다. 참 멋진 일몰 하늘이다.

오랜만에 힘차게 조졌다. 드라이버는 무조건 힘차게 조져야 한다.

그러려고 드라이버 레인지에 오는 것이다. 프로 선수가 될 것도 아니고 그냥 즐기며 스트레스만 풀리면 된다.

'나도 한땐 프로 테스트까지 보려했는데....쩝!' 제이크 보라고 스윙 폼 캡쳐해서 올려본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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